경주행 KTX 첫차 일반석 매진
신경주역 임직원 첫손님 맞이에 분주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01일
|  | | | ↑↑ 신경주역 임직원의 손님맞이 | | ⓒ GBN 경북방송 | |
11월 1일 경주의 교통혁명 KTX 시대가 막이 올랐다. 서울에서 5시 30분에 출발한 서울발 경주행 KTX 열차는 광명, 천안아산, 대전, 김천, 구미, 동대구역을 거쳐 신경주역에 도착했다.
|  | | | ↑↑ 첫손님들에게 음료 선물 제공 | | ⓒ GBN 경북방송 | |
7시 40분 도착예정이었으나 15분 연착으로 신경주역에 도착한 열차에는 김일윤 전국회의원, 시사 경주인 백승관 회장, 수봉재단 이태형 이사장 등의 모습이 보였다.
|  | | | ↑↑ 경주역 매표소 | | ⓒ GBN 경북방송 | |
서울역 출발 5시 30분 첫차와 다음 차까지 일반석이 매진되었으며 열차에 탑승한 출향인, 일반 관광객들은 신문 한 부 보고나니까 경주에 도착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 | | ↑↑ 신경주역 관광안내소 | | ⓒ GBN 경북방송 | |
신경주역 광장에는 시내버스와 택시가 손님을 태우는 광경이 보였으나 주변은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어지러웠다. 그러나 잘 정돈된 신경주역사 내에는 임직원들이 모두 나와서 손님들을 맞고, 음료와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활기를 띄었다.
|  | | | ↑↑ 신경주역 버스, 택시 승강장 | | ⓒ GBN 경북방송 | | |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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