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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부처님 오신 날 자비의 정신을 통해 행복한 교육을 꿈꾸다

- 부처의 가르침인 자비의 정신을 본받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역지사지의 자세를 통해 행복한 교육을 이뤄나가길 소망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22일
ⓒ GBN 경북방송
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음력 4월 초파일인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석가모니가 이 세상에 와서 중생들에게 자비와 광명을 준 것에 대한 의미를 통해 부처의 자비가 경북교육에도 퍼지길 기원하며, 자신 또한 부처의 뜻을 본받아 소통과 나눔의 교육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상섭 예비후보는 이날 봉축 메시지를 통해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기리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사회의 갈등과 분열이 해소되고 우리 모두가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길 기념하고 온 세상이 부처님의 가르침과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이어 인간이 본래 부처님이라는 불교의 가르침에 대해 학생 또한 마찬가지이며 인간 본연의 선한 본성을 이끌어내는 교육을 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교육에서도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의 정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모든 교육주체 상호간의 자비의 정신이 깃들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역지사지의 자세를 통해 행복한 교육을 이뤄나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상섭 예비후보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도내 주요사찰들을 방문하여 봉축법회에 참여하고 여러 불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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