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사실, 농촌사랑 실천
일손부족 포도 재배 농가 찾아 영농지원 나서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 감사실(실장 김경희)은 지난 2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남면 운곡리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시행되었으며,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포도 순따기 작업에 값진 땀을 흘리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느껴보는 하루를 보냈다.
농가주는 “농촌에 사람 구하기가 힘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적기에 직원들이 도움을 주어서 큰 시름을 덜었다.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자기 일처럼 열심히 일해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으며,
김경희 감사실장은 “작은 힘이지만 농촌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직원들에게도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농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