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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한국당 후보, 경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시장이 되겠다

불통, 청렴 최하위 경주 시정 더 이상 두고 볼 순 없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5월 24일
ⓒ GBN 경북방송

주낙영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는 오늘 오전 9시 경주시장 선거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주 후보는 후보등록 후 경주시민들의 민생 현장을 파고드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 GBN 경북방송

주 후보는 2년 4개월의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 공직 31년의 검증된 정책능력을 가진 지방행정전문가, 예산전문가 등 인물론을 앞세워 선거 초반 대세론을 유권자들에게 인식시킨다는 전략이다.

또 주 후보는 아침 일찍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만남을 시작한 뒤 경주의 크고 작은 행사나 모임을 찾아 경주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자유한국당의 후보라는 점도 알리고 있다.

주 후보는 “경주는 자유한국당 지지층이 60%를 넘나드는 전통적인 보수 도시이다. 그러면서 변화와 혁신의 새롭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이에 부합하는 인물이 바로 주낙영”이라고 자신했다.
ⓒ GBN 경북방송

주 후보는 “공직 31년 지방과 중앙, 해외를 오가며 쌓은 폭넓은 인적네트워크와 검증된 정책능력으로 경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시장’이 되겠다. 불통과 청렴도 최하위 수준의 경주 시정을 이대로 두고 볼 순 없다. 시민과 소통, 공감, 화합하면서 시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열린 시장’, ‘클린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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