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민요 박수관 명창 아리랑 오대명창(五大名唱) 선정
서울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상주아리랑 열창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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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8일 델픽세계무형문화재 동부민요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박수관 명창이 2010년 10월 31일 서울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대한민국의 대표상징「아리랑」을 주제로 한 제29회 대한민국 국악제에서 아리랑 오대명창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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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가 선정한 오대명창은 경기명창(서울, 경기)의 이춘희 명창, 서도명창(평안, 황해)의 김광숙 명창, 남도명창(전라)의 신영희 명창, 강원명창(강원, 함경)의 고주랑 명창, 동부명창(경상, 백두대간)의 박수관 명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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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다섯 명창이 아리랑 민요의 정수를 들려주었다. 특히, 박수관 명창은 상주아리랑 등 동부민요의 애절한 메나리조로 아리랑을 불렀다.
박수관 명창은 대구예술대 석좌교수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에서 국위선양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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