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4:09: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KTX 신경주역사 개통

11월1일 3천번째 손님 맞이 행사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02일
경주시는 지난 10월28일 KTX신경주역사 개통식을 갖고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개통하게 된 신경주역사 에서 3천번째 하차 승객에 대하여 환영식을 갖었다.

신경주역사는 지난 2003년 유치 확정하여 2007년 8월 공사를 착공 한 이후 지난10월28일 개통식에 이어 11월1일부터 개통했다.

경부고속철도 2단계 완전개통에 따라 KTX 경주역에 정차하는 열차시간표가 확정 되어 지난 10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각 역별 정차시간표를 발표하고 지난 10월 12일부터 예약 발매를 실시함에 따라 경주에도 마침내 새로운 고속철도의 시대를 맞았다.
ⓒ GBN 경북방송

환영식은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김일헌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들과 경북관광협회 회장등 1백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최 시장이 3천번째하차승객에게 축하의 인사 말과 함께 꽃다발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날 주인공은 현곡면에 거주하는 박명순씨로 남편과 딸 셋이서 경기광명역에서 오후 7시 46분 경주행 KTX에 탑승, 오후 9시33분 신경주역에 도착해 3천번째 승객으로 개찰구를 빠져나왔다.

이날 최양식 경주시장은 1만번째 승객맞이 행사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고, 경주의 새로운 관문인 신경주역사를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길 희망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신경주역사 개통으로 교통체증 해소는 다양한 경주관광 이미지를 수도권에 최대한 홍보하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 관광산업을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주력산업의 하나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며 이러한 시정전략을 추진하는데 KTX 한국철도공사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고" 했다.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