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항면, 직원들 청정 부항 만들기에 구슬
명품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활동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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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면장 안재석) 직원들은 5.26(토) 휴일도 반납하고 청정 부항 만들기에 밑거름이 되도록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천혜의 청정 자연 경관을 보존하고 있는 부항면은 최근 개장한 93m 높이에서 부항댐 물살을 가르는 짚와이어, 몇 개월 후면 개통이 될 국내 최장의 출렁다리, 내년이면 개장 될 생태체험 마을 등 지역 관광 명소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안재석 부항면장은 “시설이 완공되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댐 전경을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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