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휘날리며~ 사랑을 실천하는 중앙동청년회
거동불편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 펼쳐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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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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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청년회(회장 권원목)는 29일 관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 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봉사를 펼쳤다.
이번 밑반찬 봉사는 청년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홀몸 노인 가구 중 남자 어르신 4가구를 선정해 매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말벗도 되어드리고 건강도 돌보는 등 자녀를 대신하는 효 실천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혼자서 반찬을 만들어 먹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다”며 “이렇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해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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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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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앙동 청년회는 ‘청년의 기상 중앙동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지난 3월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설로 피해농가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가장먼저 달려가 피해복구에 앞장서는 등 주민들과 함께 하는 청년회가 되고자 힘을 모으고 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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