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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지방자치 > 6.13 지방선거

주낙영경주시장후보 출정식

주낙영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는 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도의원,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통일전을 참배한 뒤 경주역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경주 당협 출정식에서 “시장이 바뀌어야 경주가 바뀐다”며 경주시장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1일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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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13일간의 6.13 지방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경주역 광장에서 자유한국당 주낙영 경주시장후보를 비롯한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후보와
시,도의원후보들이 함께 지방선거 출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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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시민들과 지지자들에게 지방선거의 필승 의지를 다지며 지지자들과 시민들에게 자유한국당을 지지해 줄것을 당부드리며 경주와 경북을 위해 힘을 모아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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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후보는 인사말에서 “시민들의 살림살이를 펴드려야 하고 기업과 청년,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교육, 풍요로운 삶을 주어야 한다. 경주의 위급위난한 문제를 해결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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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주 발전 비전으로 ▷ 30만 경제문화도시 ▷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 ▷ 명품교육, 행복하고 안전한 삶 ▷ 젊은이가 돌아오는 부자농어촌 ▷골고루 잘 사는 경주 등을 제시했다.

주 후보는 “보수의 심장인 경주가 뚫리면 자유한국당이 흔들리고, 경북과 대한민국이 흔들린다. 경주발전을 이루려면 당이 같아야 한다. 무소속 시장은 경주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주장했다.

“시장이 바뀌어야 경주가 바뀐다”는 그는 “경주는 이제 고질병인 불통을 멈추고 혁신과 변화를 이룰 새주인을 찾아야 한다. 시민들의 답답한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심어줄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후보는 “헌신을 다해 시민과 함께 천년고도 경주의 자존심을 되찾고 경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주 후보는 출정식 후 도의원,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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