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 편이장비 시범사업 작업 효율성 향상
차량용 수직 리프트 10대 설치 보급 추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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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전국에서 양봉 농가(410호)가 가장 많은 시의 특성을 감안한 양봉 편이장비 시범사업을 펴 양봉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주의 양봉 농가는 작업 환경이 불리한 산야지, 휴경지에 이동양봉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차량용 리프트기를 10농가에 보급했다. 이번에 보급한 차량용 리프트기는 무거운 꿀 채집통(200kg) 뿐 아니라 벌통, 사료, 채밀기 등의 운반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윤세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양봉 편이장비 시범사업으로 양봉작업 효율성이 66.7% 이상 향상될 뿐만 아니라 농업인 건강증진 인식에도 큰 성과가 있어 향후에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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