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피워난 가족 사랑의 꽃
용강초, 가족기능향상프로그램‘패밀리가 간다’ 실시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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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용강초등학교(교장 정재룡) 교육복지실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공동사업으로 신라문화원과 연계하여 6월 2일(토) 가족기능향상프로그램 ‘패밀리가 간다’를 실시했다.
‘패밀리가 간다’ 프로그램은 전문해설사와 함께 문화재 스토리텔링 답사를 한 후 서악서원에서 국악공연을 관람하고, 어둑해지면 백등에 소원을 적어 불을 밝힌 다음 월정교에서 백등트래킹을 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가족단위의 문화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촉진시켜 행복한 가정과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이번 프로그램은 경주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학부모님들이 함께 달빛 가득한 밤하늘을 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은 “신라의 역사를 직접 보고 해설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걸 알게 되었고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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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어머님께서는 “전문해설사의 상세한 역사 설명이 재미를 더했고 프로그램 내용이 너무 좋았으며 가족들과 함께 매우 알차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간다며 다음기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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