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 경제부지사,“소통과 화합이 경쟁력이다”
중소벤처기업과 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현장에서 소통을 말하다’공감 톡톡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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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경제부지사는 지난 4일(월) 안동 풍천 소재 ㈜부용농산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직원들과 격의없는 대화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소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경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업체 ㈜부용농산 기업 현장에서 민․관이 함께 함으로써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기업 소개와 시설견학에 이어 부용농산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면서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도내 중소기업발전 방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딱딱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현장 속에서 대화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창의적인 발상과 아이디어가 튀어나오기도 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해 직원들과 자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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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자리경제 업무를 총괄하는 김순견 경제부지사는 지난 3월 12일 취임 이후 도내 중소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경제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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