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제63회 현충일 추념식’거행
나라를 지킨 그분들의 꿈이, 지금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 집니다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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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6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마현산 충혼탑에서 장상길 영천시부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김순화 영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가유공자, 유족, 시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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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념식은 10시 정각 전국 동시 싸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과 현충일 노래 순으로 순국선열을 추념하며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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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길 영천시부시장은 추념사에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 들이 조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을 때 홀연히 일어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모든 시민으로부터 존경받고 예우 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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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천시와 관련 기관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기념행사, 나라사랑 호국음악 예술제 등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다양한 위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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