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5:4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6.13 지방선거

대구경북지역 대학 교수들 오중기 후보지지 선언

동국대,동양대,포항대,대구카톨릭대 등 20개 대학
지방선거,배타적인 지역주의 타파
한반도 평화 정착되는 중요한 선거
경북도,특정세력 장기화로 우수인재 배제
오 후보,경북 번영시킬 적임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6월 07일
ⓒ GBN 경북방송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 선대위는 7일 대구경북지역 20개 대학 교수들이 오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지지성명서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너무 중요하다. 그 이유로 배타적인 지역주의를 타파하고, 이를 토대로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켜 유라시아로 뻗어 나갈 기회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또,그동안 우리 정치권은 지역주의를 조장하여 특정 지역의 정치세력을 공고히 했고,이는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만 추구하고자 했던 불손한 의도이며, 그 피해는 국민이 떠안게 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경북도는 우리 역사의 전환기마다 수많은 애국지사를 배출하여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전통적 지역이다. 그런데 경북도에 ‘특정세력’만 중심으로 형성된 권력이 장기간 집권하면서 과거 청산도 묻히고, 올바른 세상을 만들어 가려던 ‘인재’들이 배제되는 뼈아픈 현실만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 이로 인해 미래로 뻗어 나가는 경북도의 동력을 상실하게 되었고,경제마저 침체되었다”고 했다.
ⓒ GBN 경북방송

교수 모임 대표 강태호 동국대 교수는 “한반도에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과 더불어 ‘행복 신 경상북도’ 시대의 번영시킬 수 있는 지혜와 역량을 갖춘 후보는 오중기후보뿐이다”며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6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