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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업작가회 전시회 경주 갤러리 라우서 열려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08일
갤러리 라우 에서 "울산 전업작가회"가 2010 년 11월 9일 (화) 부터~ 11. 14(일) 까지 6일동안 참여작가 31명의 전시회가 열린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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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부분은 이상민, 배광환, 최명영, 서경희, 정미숙, 심영보, 김동한, 예양해, 김광석, 최성원, 최병문, 김호태, 김혜숙, 박정아, 박정옥, 전진경, 조종숙, 최정임, 김영순, 김선애, 김정애, 전미옥 (22명)이고

한국화는 김언영, 박현율 (2명)이다.

조 소는 정기홍, 이인행 (2명)이고, 공예 부문도 이해숙, 옥진명 (2명)이다.

지역원로 초대작가는 박흥대, 이창락, 이종성 (3명)이고 전시내용은 울산전업작가회는 미술 을 전공하고 창작을 전업으로 하는 작가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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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업작가회는 정기전을 통한 발표는 물론, 년 4회 분기별로 전시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수익창출을 위한 상설전, 경매, 작품대여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 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순수 지역미술단체이다.

평편을 비롯한 사진 조각 공예 부분까지 예술분야를 다양 하게 보여줄수있는 단체이고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지역이 아닌 경주에서 많은 예술을 사랑 하는 이들이 공감 할 수있는 기회를 마른 하고자 전시회를 갖게 되었다.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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