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2:05: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이번에는 상주여중으로‘상주상무가 간다

상주상무, 상주여중 학생들에게 간식 제공과 사인회로 스킨십 활동 펼쳐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2일
ⓒ GBN 경북방송

아이돌 못지않은 환호와 열기가 상주여중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이 지난 7일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상주상무가 간다’ 프로그램으로 상주여자중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여름, 이종원, 진대성, 윤주태 선수가 참여했다. 상주여중 교장 선생님이 선수들을 한 명씩 소개할 때마다 학생들은 박수와 함성으로 선수들을 맞이했다. 학업에 지쳐있을 학생들에게 선수들은 밝은 미소로 간식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환영에 보답했다.

“잘생겼어요”, “경기 보러 갈게요”라고 외치는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을 보기 위해 모여든 학생들은 축구 선수를 실제로 보니 신기하다는 이야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축구에도 관심을 가졌다.

진대성 선수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학생이 반갑게 맞이해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학생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받아 저희도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팬들과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상주여중 권병남 선생님은 “학생들이 이렇게 좋아할지 몰랐습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저희 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도 관심을 가져서 이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축구나 타 종목 스포츠까지 관심을 두고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되는 ‘상주상무가 간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sangjufc.co.kr)에 팬들이 남겨준 사연을 선정해 상주상무 선수단이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사연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상주상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스킨십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