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1인 창조기업’ 대거선정
안동의 예비 사장님 15명 차분한 창업 준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09일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안동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현기)는 심각한 청년실업해소를 위한 ‘1인 창조기업’ 육성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0월 공모 절차를 통해 31개 사업이 접수 되었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창의성, 사업화 가능성,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창출, 사업화 준비도를 선정기준으로 심사하여 15개 사업을 선정 창업자금으로 1인당 5~8백만원씩 지급 한다.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1.8(월) 19시에 안동영상미디어센터에서 사업에 선정된 15명을 대상으로 설명회 및 협약식을 체결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선정자를 대상으로 우수 콘텐츠 사업 인증서 발급, 사업아이디어 계획서 작성 및 컨설팅(교육), 창업보육센터 입주, 1인 창조기업 육성 아카데미 등 다양한 창업 연계프로그램 통하여 ‘1인 창조기업’으로 거듭나게 된다.
최우수 사업으로는 홍민지씨의 ‘솟대를 일상 생활으로’, 우수사업으로는 이은형씨의 ‘문화콘텐츠산업에 기반 음악제작 사업’, 김수희씨의 ‘전통이미지 온라인 판매’ 등 15개 사업이다.
안동시에서는 ‘1인 창조기업’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년실업해소 및 안정적인 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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