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상북도대회’청송서 열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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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군수 한동수)은 지난 26일(화)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성희), 경상북도와 함께 ‘2018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상북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복지로 공동체 만들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23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동위원장, 위원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복지증진 유공자를 표창하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에 따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민관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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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民)과 관(官)이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민관협치(governance) 기구로서 복지, 보건, 의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실무자로 구성되어있으며, 여성, 노인, 장애, 보육 등 유형별 실무분과를 통해 통합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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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청송군수는 “2018년 도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변화하는 지역사회보장 욕구와 환경에 발맞추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심점이 되어 지역주민과 함께 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주민자치형 복지를 구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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