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시인, 칼럼모음집 ‘대통령의 표창장 출판 사인회’
포항시청 커피숍에서 1시간동안 격의없이 진행돼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8년 07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시인 겸 칼럼니스로 활동 중인 배동현 포항뉴스 취재본부장이 지난 22일 오후 2시 포항시청 커피숍에서 칼럼모음집 ‘대통령의 표창장 출판 사인회’ 를 가졌다.
경북문인협회 후원으로 오후 2~3시까지 열린 이날 출판 사인회에는 배동현시인의 지인과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격의 없이 1시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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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시인은 그동안 ‘바람의 추억 세월에 지다’ ‘계사장초’ ‘그래 이놈아’ ‘풍등’ 등 4권의 시집과 ‘사이비한 것을 배척한다’ ‘대통령의 표창장’ 등 2권의 칼럽집을 펴냈다.
이번 칼럼집에는 ‘칼럼의 사계’ ‘잊지 말아야 할 것’ ‘황량한 길 위에서’ ‘계시 장초’ 등 4개의 주제로 나눠 48편의 칼럼을 실었다.
국민추천정부포상제도 신설 대통령 표창자에 뽑혀 바다환경살리기 등 해양도시 건설에 기여한 배동현시인은 일찌기 바다살리기 국민운동 경북본부장을 맡아 바다환경 보호와 해양시대를 준비한 공로로 지난 2007년 노무현대통령 표창장, 2006년에는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2005년에는 바다살리기 총재의 환경대상 우수상, 포항시장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동현시인은 지난 2009년 월간 문학공간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2014년 한국시인연대 본상을 수상했다.
현재 (주)내외뉴스·내외방송 취재본부장, 논설위원으로 활동중이며 사회복지사, 숲 해설사, 포항문화원 지역 역사문화해설사 등 다방면에서 열정적으로 활동중이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8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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