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북면, 장마철 및 태풍 대비 하천 정비 완료
물천리 송골소하천 등 8개 소하천 퇴적토 정비, 민간과 농경지로 범람 가능성 해소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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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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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천북면에서 장마철과 북상하는 태풍과 대비하고 하천범람을 예방하기 위한 하천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천북면사무소(면장 임경석)는 약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단면 부족과 유수소통에 지장이 있는 물천리 송골소하천 등 8개 소하천 정비를 실시, 퇴적토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민가나 농경지로 범람할 가능성을 해소하는데 노력했다.
임경석 천북면장은 “해마다 하천범람으로 민가나 농작물 피해를 입는 주민들을 대할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라며, “사전에 재해를 대비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우리 공무원의 의무이고, 지속적으로 민관이 합심하여 재해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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