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중국 산동성 관광관계자 팸투어 진행
풍기인삼 연계한 ‘웰니스관광’ 상품 개발 ‘중국인 관광객 유치 기대’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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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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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장욱현)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산동성 관광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 산동성 내 4개 지역의 여행사 대표, 방송 관계자 등 20여명을 초청해 풍기인삼축제에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상품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소수서원ㆍ선비촌 및 인삼재배밭, 인삼가공공장 등을 둘러보고 풍기인삼 등 건강 먹거리를 통해 영주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는 경북관광공사와 함께 하회마을, 월영교 등 안동의 관광자원을 관람하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선비이야기여행권역(영주, 안동, 문경, 대구)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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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건강을 목적으로 하는 웰니스(Wellness) 관광이 새로운 관광 트렌트로 자리 잡으며 영주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 건강 먹거리 등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에 더욱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실질적인 여행상품화로 이어져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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