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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자매3도시 친선체육대회

11월29일부터4일동안 경주시·나라시·서안시 체육으로 문화교류 활발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경주시는 친선도모와 우호증진을 통해 문화체육 교류증대를 활성화 하기위해 오는 11. 29∼12. 2까지 4일동안 시내 일원에서 일본, 중국, 한국 자매도시간 친선 체육대회에 개최한다.

본 대회는 2004년 경주를 시작으로 현재 7회째를 맞고 있으며 축구와 탁구, 배드민턴등 3개 종목에 금년도 참가선수는 약 189명이고, 경주시는 최양식 시장을 서안시는 왕유신 인민정부 부 비서장 , 나라시는 나카무로 타케토시 교육장을 단장으로 참가하여 교류와 협력의 장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3개국 자매도시는 년 1회 정기적인 친선체육행사 등 상호 교류를 통한 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경주시에서는 2000년과 2003년 2회에 걸쳐 대회를 개최한바 있다.

자매도시간 교류는 친선체육행사 외에도 일본 나라시와의 친선 하키대회와 검도대회, 중국 서안시 성장마라톤 대회를 매년 펼치고 있으며, 오는 3개도시 체육대회를 방문하는 선수단들은 경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 나감은 물론 친선 체육행사를 정기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역소득을 높여 나가는 데도 일조해 나갈 계획이다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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