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9:20: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배추 길러서 김장하여 이웃을 도우며,

새마을 정신도 기리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감포읍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최시영, 회원 20명)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 회원 20명)에서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감포읍 오류3리 휴경지에서 바쁜 생업에도 틈틈이 시간과 정성을 들여 가꾼 배추 8,000포기를 수확하여 일일이 손질하여 절이는 행사를 가졌다.

절인 배추는 경주시 새마을지회에 기증 하여 18일 경주시새마을 회원이 참여해 김장김치로 다시 태어나 관내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무의탁노인, 영세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으로 일일이 전달된다.
ⓒ GBN 경북방송

감포읍 새마을회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복지사회를 실현하고 잊혀져가는 새마을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새마을회 회원 뿐만 아니라 엄순섭 시의원과 감포읍사무소 직원 및 지역주민들도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하는 뜻에 함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기꺼이 동참해 주었다.

감포읍장(최민환)은 새마을협의회에 그동안의 노고를 전하며 “회원들이 직접 경작하고 수확한 100% 안전한 우리 농산물에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김장김치를 드시고 올 겨울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