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 뒷미지수변공원, 연꽃의 춤사위 절경!
뒷미지 2.3ha 백련·홍련 장관, 여름의 여왕 구경오세요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군 초전은 지금 뒷미지 공원에 셔터소리가 한창이다. 백련과 홍련이 빚어내는 멋진 풍광이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초전면 용성리 362-5번지에 소재한 뒷미지는 새롭게 수변공원으로 단장 한 후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산책로로 인기가 높다. 연못 중앙에 분수쇼를 감상하며 연꽃을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데크와 정자가 설치되어 있어 더위를 식히고 경관을 감상하기에 더 없이 좋다.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는 “색색의 연꽃이 조화롭게 피어있는 풍경에 감탄하여 절로 셔터에 손이 간다”고 말하며 내년에도 꼭 찾고 싶은 곳이라 했다.
백춘기 초전면장은 “짧지 않은 장마가 태풍과 함께 무사히 지나갔으니 가까운 뒷미지 공원에서 연꽃의 춤사위와 아침 햇볕을 즐기는 행복도 주민들이 만끽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