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의 반란, 안강초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여초부 우승!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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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초등학교(교장 이봉문)는 7월 9일(월) 열린 2018 경주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종목에 참가하여 여초부 우승을 차지했다.
안강초등학교는 첫 번째 경기에서 산대초등학교를 4대 1의 큰 점수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다. 작년 우승팀이었던 입실초등학교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도 마지막까지 학생들이 집중력을 유지하여 앞선 경기와 같은 4대 1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고 여초부 우승 및 도 대회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안강초등학교는 전교생 72명의 작은 학교이다. 6학년 학생만으로 한 팀을 구성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대회에 출전했던 최강현 학생은 “동영상을 보며 끊임없이 자세를 수정하고, 아침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열심히 연습을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시 대회에 그치지 않고 도 대회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친구들과 땀 흘릴 수 있어 행복하다. 또 한 번의 기적을 일으키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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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지켜본 이봉문 교장은 “앞으로도 무슨 일에서나 즐기며 노력하는 안강초등학교 학생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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