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총 종합정비계획수립 1차 자문회의 개최
자문회의 개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11월 19일
경주시는 오늘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문화재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원과 자문위원들 및 관계공무원등 15명이 참석한 천마총 종합정비계획수립 1차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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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은 1973년 4월 16일 발굴이 시작되어 8월 20일에 발굴되어 발표되기 전까지는 155호 고분으로 불렸다. 장신구류 8,766점, 무기류 1,234점, 마구류 504점, 그릇류 226점, 기타 796점으로 모두 1만 15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자문위원은 김영모 한국전통문화학교 책임연구원, 최기수 서울시립대교수,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 박방룡, 소재구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장 과 관계공무원등 15명으로 학계·문화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사들로 구성됐다.
자문회의에서는 천마총 전반적인 개 · 보수등 향후 정비방향을 수립하여 효율적인 보존과 관람환경 개선에 맞는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중간보고회 내용은 천마총 내부의 ▲돔 슬라브 구조 ▲기계실 ▲전시품 및 전시공간 및 주변조경등을 중점적으로 논의 했다. 특히 시는 지난2000년 사업비4억5천8백만원으로 방수처리, 흡음재설치, 통기관을 설치하는등 앞으로 다각적으로 조사하여 천마총 보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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