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일본인 관광객도 불러오네....
일본 7대 여행업체 팸투어 및 RKB마이니치 방송 취재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19일
경주시는 지난 17일(수) 일본 RKB마이니치 방송을 초청하여 JR큐슈 고속선, 카멜리아 등 선박을 이용한 방한 관광객을 위하여 KTX를 연계한 관광상품(양동마을 및 김치만들기 체험)을 취재하는 등 2011년 일본인 관광객을 겨냥한 경주상품 홍보에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RKB 마이니치 방송은 후쿠오카 현에 있는 민영방송국으로 라디오 방송국 1951년12월1일, TV 방송국1958년3월1일 개국한 일본 방송 문호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방송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아울러 19일 세계적인 여행업체 JTB, 긴키니혼투어리스트, 한큐, 잘팍, 톱투어, 요미우리여행, 일본여행 등 7개사 일본여행업체의 상품기획 결정권을 가진 부장단을 초청 KTX 경주개통 및 2010. 8. 1일자로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을 방문하는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특히 JTB는 1912년 설립되어, 종업원수 30,000여명으로 연간 한국송출객수 515천명에 달하는 회사로 일본 최대의 여행사이다. 이에 해외여행 상품기획의 결정권자라 할 수 있는 부장단에 경주시의 매력적인 세계문화유산을 소개하고, KTX라는 매리트를 적극 활용하여 방한상품의 지방관광 유치에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은펼쳐, KTX 최대 수혜지역으로 거듭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한해 일본에서 경주시를 찾은 관광객수는 외국인 관광객 525천여명중 46%에 달하는 244천여명이다. |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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