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청송문화관광재단, 모락(樂)모락(樂)장터 운영
청송백자도예촌에서 즐기는 옛 장터(플리마켓)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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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송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윤경희)은 청송백자도예촌(경북 청송군 부동면 주왕산로 494)에서 지난 14일(토)부터 오는 10월 27일(토)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2018 청송백자도예촌 모락(樂)모락(樂)장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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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운영되는 「2018 청송백자도예촌 모락(樂)모락(樂)장터」는 옛날 보부상이 드나들며 번성했던 청송의 옛 장터를 재현한 플리마켓 행사로 청송 지역의 원천 스토리(청송백자, 청송백자 보부상, 청송장)를 활용하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관광 브랜드를 개발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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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청송백자도예촌 전체 공간을 활용해서 청송의 옛 장날을 콘셉트로 지역의 농산물과 공예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행사, 지역 풍물패의 풍물패 공연, 보부상 마당극, 사기움집인형극, 그림자인형극, 청송백자체험, 그림자극장 만들기 체험,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또한 지역의 유․무형 자산, 예술․인적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자원 활성화와 숨겨진 문화예술인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등 문화 활동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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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이사장은 “지난해 행사에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청송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지역축제의 기틀이 마련되었다.” 며, “올해는 지역의 스토리가 담긴 브랜드를 구축하고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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