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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강초병설 『신나는 미술놀이 체험』

신광 숲속미술학교를 다녀왔어요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7월 14일
ⓒ GBN 경북방송

용강초등병설유치원(원장 정재룡)은 2018년 7월 13일(금)에 물감을 이용하여 마음을 표현하며, 물과 함께 하는 신나는 놀이로 이루어진 교육활동 체험을 위해 신광 숲속미술학교를 다녀왔다.

미술 체험활동은 천으로 구성되어진 꽃 바람개비에 매직과 패브릭 물감으로 그림과 색을 입혔다. 직접 만든 자신만의 꽃바람개비를 숲속 마당에서 신나게 돌리며 자연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

신기한 형광물감 방에서는 블랙 라이트를 이용해 일반 미술용 물감과는 다른 독특한 형광물감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가지고 놀면서 즐기는 활동을 하였고, 마음대로 찍고 굴려요 놀이는 넓은 벽과 바닥의 전지에 여러 가지 글자와 모양의 찍기 도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물감과 컬러를 이용한 새로운 찍기 놀이 경험을 하였다.

신나는 미술체험활동 후 이뤄진 물놀이와 미꾸라지 잡기 또한 유아들이 신나고 즐겁게 참여하였다.
ⓒ GBN 경북방송

 숲속미술학교는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하는 체험 미술공간으로 코뿔소, 기린 등 다양한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어 유아들로 하여금 다양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적당한 곳으로, 온 몸으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미술을 경험하는 활동으로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미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었다.

체험에 참가한 유아들은“이렇게 미술학교에 와서 물감 놀이를 하고 물놀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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