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17:55: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북도, 경북-전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운영

경북과 전남 청소년 80명, 2박3일간 문경․상주 투어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7월 19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청소년들의 문화이해 증진과 지역 간 교류활동 활성화를 위해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문경․상주 일원에서 경북과 전남 청소년 80명이 함께 한 가운데 「2018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의 청소년들을 초청, 경북과 전남 청소년 간 교류 활동을 통해 리더십 마인드를 함양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경․상주의 문화, 역사, 자연을 느끼고 이해하는 시간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경북도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매년 전남, 서울 등과 문화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는 ‘문경 역사 문화 이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문경새재에서 진행되는 문화답사 및 체험활동, 석탄박물관 견학 및 철로자전거 체험, 오미자를 활용한 전통음식 체험교육,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자원 탐구, 청소년 교류활동 등 다채로운 체험․교육․교류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있다.

한편, 오는 12월에는 전남의 초청으로 경북의 청소년들이 전남지역을 방문, 전남 청소년들과 함께 그곳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규식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과 전남의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또래 친구들과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를 통해 건전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청소년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7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