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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제14차 소통의 날’ 성황리 마쳐

- 김정재 의원, “주민의 고민과 걱정, 진솔하게 이야기 나눠”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22일
ⓒ GBN 경북방송
김정재 국회의원(자유한국당·포항북)이 지난 21일 포항 사무실에서 개최한 ‘제14차 소통의 날’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줄곧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해 온 김정재 의원은 2016년 9월 포항 최초로 ‘소통의 날’을 개최한 이래, 그간 읍‧면‧동 지역별, 중소상공인, 청년 등 다양한 주제로 대민접촉을 넓혀오고 있다.

포항 북구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소통의 날 행사에도 약 1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찾아와 지역 현안은 물론 크고 작은 민생 과제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김 의원은 △흥해 바이오매스 발전소, △우현동 기업형 임대주택, △신광용연저수지 태양광발전소 등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관심 사안에 대한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함께 고민해 볼 것을 약속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서민들의 억울한 소리를 들어줘서 고맙다. 여기저기 관공서 문턱이 높아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국회의원이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리는 거 같다"며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정치를 해 주실 것을 바란다" 고 당부했다.

김정재 의원은 “최근 주민들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면서 “오늘 제기된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과 지역현안, 그리고 정책제언이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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