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청통면 종합복지타운 준공
행정, 문화, 복지서비스가 한 곳에서 해결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11월 23일
청통면민의 숙원사업인 청통면종합복지타운이 지난해 착공하여 1년만에 완공됐다.
부지 건축비 33억원을 들여 대지면적 8212㎡에 연면적 996㎡,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1층은 목욕탕과 경로당, 사무실을 2층은 다용도 회의실, 체력단련실과 쉼터 등으로 이용된다.
특히 천년고찰 은해사의 고장답게 지붕을 한식 기와로 건축하여 관내에서는 볼 수 없는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건립되어 청통면민에게 제공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종합복지타운이 완공돼 가면서 청통면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시설을 둘러보며 이런 시설이 청통면에 있다는 것에 대하여 큰 자부심을 느끼며 시설별 쓰임새를 보고는 다들 좋아하며 기뻐했다.
면사무소는 행정서비스, 종합복지타운은 목욕과 체력단련, 경로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여가생활과 종합 회의실, 야외쉼터가 있어 행정과 문화, 복지가 한 장소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준공식은 주민화합잔치와 겸하여 내년 봄에 개최할 계획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도시 사람들 보다 더 편리하게 면민이 논스톱으로 편안하게 일을 볼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었으니 시와 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면민이 문화․복지공간으로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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