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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 전주오픈국제대회 쾌거

1위 임하경, 장희영, 최민경 / 2위 윤수지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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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은 지난 21일부터 열린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전 세계 28개국에서 선수단 2200여 명이 출전하여 A매치대회(품새,겨루기), 경연대회(품새), 세미나(품새,시범) 등의 종목으로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3개(-53kg급 임하경, -67kg급 장희영, +73kg급 최민경), 은메달 1개(-62kg급 윤수지)의 성적으로 성주군의 명예를 드높였다.

박은희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 감독은 “선수들이 대회를 열심히 준비하는 동안 재능 나눔이라는 봉사활동도 틈틈이 하며 열심히 준비했다.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의 좋은 분위기를 살려, 전국체전 경북대표 선발전, 여성가족부장관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세계인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세계의 명물인 성주참외의 명성과 더불어 성주군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여 계속 좋은 성적을 보여 거두길 바란다” 면서 태권도를 통해 성주의 자부심과 명예를 더 높여 주기를 당부했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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