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01: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제4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최

한국양궁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5일
ⓒ GBN 경북방송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김학동)이 주최하는 제4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및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4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중고연맹회장기 대회 125개팀 762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대회 88개팀 556명 등 총 213개팀 1,31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4일 오후 3시 이재윤 예천부군수,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전무이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관계자, 선수임원, 지역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간다.
ⓒ GBN 경북방송

이재윤 예천부군수는 대회사에서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고등학교 선수들이 한 자리에서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그 동안 많은 선수들이 발굴 되었으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능력을 인정받아 국가 대표가 되어 국위를 선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전무이사는 “선배들의 활약을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를 제패하는 큰 꿈을 키우고, 나아가 대한민국 양궁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는 정의선 회장의 치사를 대독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및 주변 정비뿐 아니라, 대회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시설, 음식점, 휴게시설 등을 재정비하고, 자체 의료팀을 현지에 배치하는 등 철저한 대회 준비를 하였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