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청춘노래교실에서 더위를 이기는 방법
공성면장, 청춘노래교실 방문하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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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면장 박봉구)은 7월 23일 공성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되는 청춘노래교실을 방문했다.
청춘노래교실은 평소 일로 바쁘신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 운영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가 연일 지속 되고 있지만 청춘노래교실에서는 더위를 잊은 듯 6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여가를 즐겼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청춘노래교실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웃음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프로그램 모색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으로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당부한다.” 고 전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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