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그룹 “DNA” 거리공연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
-거리공연 13회로 모은 성금 400만원,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8년 07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7. 26(목)오후 2시 포항시 복지국장(국장 윤영란)실에서는 2014년부터 약13회 동안 “DNA”라는 그룹명으로 길거리 공연을 통하여 십시일반 모은 금액 400만원을 우리지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써 달라며 나눔을 실천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DNA”(회장 신판섭)회원들은 약4년 전 직장인들로 보컬(박민), 드럼 (신판섭), 기타&보컬(박상욱), 베이스(박경혜) 등 4인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래가 좋아 모인 만큼 뜻깊고 의미있는 일에 사용될 수 있도록 각자의 취미를 살려보자는 의미로 결성된 팀이다.
윤영란 복지국장은 “거리공연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DNA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전달된 후원금은 어렵게 생활하는 관내 저소득 아동 등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후원금 전달하는 장면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8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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