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새마을 협의회, 관내경로당·복지시설에 수박 전달
면민 마음담긴 시원한 수박으로 폭염 이겨 내세요!!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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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에서 26일 중복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동네 어르신 및 취약계층들의 안전을 살피고자 봉산면 28개 경로당 및 복지시설 3개소에 수박을 전달했다.
26일 새마을 협의회 회원 30여명은 트럭에 수박을 싣고 신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봉산면 관내 28개 경로당과 복지시설(애훈장애인복지시설 외 2개소)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지내시라고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고 경로당의 시설물 및 냉방기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안전 및 무더위 쉼터 위생청결 상태 등을 확인했다. 새마을협의회(박희왕·이남수) 회장은 “최근 폭염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고령의 어르신들의 피해 예방 차 이러한 행사를 준비했는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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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봉산면장은“새마을 협의회가 늘 앞장서서 봉산면을 생각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또한“어르신들은 폭염 기간 동안 야외활동을 자제하여 주시고 더위가 지속되는 경우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을 활용하는 등 여름철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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