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경주시협의회 안강지부, 환경정화활동 발대식 가져
자연보호 경주시협의회 안강지부 옥산서원 환경정화활동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자연보호경주시협의회 안강지부(회장 배순희)에서는 28일 안강 옥산서원 계곡에서 쾌적한 피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 발대식’을 갖고, 다음 달 말까지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서 회원들은 피서객들에게 가져온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종량제봉투를 나눠주는 등 자연보호활동을 유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하기로 결의했다.
협의회는 주말마다 회원 4명이 한조가 되어 옥산서원 주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피서객들에게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쓰레기 불법투기 및 취사행위 금지 계도 등 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배순희 안강지회장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옥산서원과 독락당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하여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에 김철화 안강읍 민원복지과장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봉사를 시작하는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옥산서원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