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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 공동발전을 위한 방안세미나
환동해권 시대를 맞이 하여 경상북도 및 경주-포항 공동발전을 위한 방안 경주지역발전협의회 세미나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11월 25일
경주지역발전협의회(회장 이상덕)는 11월 25일, 오후3시 서라벌대학에서 장세헌 도의원, 박병훈 도의원, 경주대 최재영 교수, 서라벌대 오창섭 교수, 세미나의 좌장으로 동국대 주재훈 교수 등을 초청해 지역발전협의회 2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상효 도의회의장은 “경주와 포항은 두 도시간의 기능적 연계성을 최대한 살려 환동해권의 중심도시로 협력방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할 때이며, 경상북도의회 차원에서도 양 시간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 ↑↑ 장세헌 문화환경위원장 | | ⓒ GBN 경북방송 | |
토론에 나선 포항출신 장세헌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은 형산강은 경주와 포항을 잇는 젖줄이고 생태통로이자 많은 유적과 설화를 간직하고 있는 공동의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두 도시는 더 큰 공동발전을 위하여 형산강을 의미있게 공유하는 연구를 하지 못하였다고 전제하고,
포항은 글로벌 산업도시이고 경주는 세계적인 문화도시로서 양 도시는 동해안축의 중심도시이므로 앞으로 전개 될 환동해권 시대를 대표하여 공동의 발전방안을 모색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녹색성장전략과 연계한 청정산업도시 및 최첨단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연계 전략을 통하여 ‘그린 블루시티’로서의 이미지와 위상을 제고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병훈 도의원은 경주와 포항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서로 보완하면서 동반발전을 모색하는 것과 이를 위해 경주-포항간 지역 상생발전의 전략으로는 관광, 시민레저, 경제교류 등 지역 성장의 동력 역할을 할 수 있는 형산강의 문화․생태통로 구상과 추진방향 등을 말하였다.
|  | | | ↑↑ 박병훈 예결위원장 | | ⓒ GBN 경북방송 | |
|  | | | ↑↑ 경주지역발전협의회 회장 이상덕 | | ⓒ GBN 경북방송 | |
2부 발표 및 토론내용.
|  | | | ↑↑ 강태호 동국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 | ⓒ GBN 경북방송 | |
|  | | | ↑↑ 구자문 한동대학교 건설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 | ⓒ GBN 경북방송 | |
발표 주제1 형산강 문화생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주 - 포항 상생발전 방안 강태호 교수(동국대 조경학과교수)
주제2 환동해권 도시발전 전략과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기준 구자문(한동대학교 건설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좌장 주재훈 동국대 교수
토론 박병훈 도의원 경주시. 장세헌 도의원 포항시. 최재영 경주대 교수 오창섭 서라벌대 교수
[박병훈 도의원] 도의회 의원으로 느낀 점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겠다. 경주와 포항은 형산강을 중심으로 발전을 한다. 이 정부에서 여러 번 들었을 것이다. 광역권을로 편성하는 부분에 대해 원하는 조정을 받아들이겠지만 2014년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할 것이다. 포항과 경주는 상생을 위해 이야기 할 시기이다. 늦었을 수도 있다.
도청 이전 문제가 있을 때 형산강을 중심으로 경제권 발전방향 협의회가 일어 줘야 한다.
도청이전 문제가 있을 때 포항 경주 영천이 신청을 했다. 일부의 여론에 밀려 신청 했지만 결과는 북부권으로 갔다. 그 때 도의원끼리 활발하게 의논을 했다. 결정을 한 뒤 도의원의 할 일이 없어졌다. 아쉬움이 많았다. 문화 생태를 통해 경주상생방안이 심도 있게 경제적 관광까지 경주의 정체성을 지켜 가면서 해야 한다. 오늘 심도 있는 발표에 공감한다.
주제 발표 제목이 경상북도 및 경주 -포항 공동발전을 위한 방법이다. 추가적으로 형산강을 바탕으로 상생의 다양한 방향을 확대해야 한다. 첫걸음으로 강유역 전체의 공동발전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았다.
북부지역은 지역발전 협의회등을 통해 활발하게 움직인다. 사과하나를 잘팔기 위해 15회 정도 시장군수 협의회를 구성하기도 한다. 포항 경주 서로 빨리 만나야 한다. 신도청 북부권으로 가면 접근의 어려움이 있다. 경기도는 남부 출장소 형태가 이루어지고 있다. 빨리 경주 포항의 리더들의 모임과 세미나등을 통한 다양한 교류들이 많아져야 한다.
경주의 역사성과 국제적 네임만 존재 시킬 수 있다면 포항과 잘 이루어 질 수 있다. 서로완전 다른 색깔이 있기에 더 필요한 공동의 모색이 있을 수 있다. 포항은 산업으로 경주는 관광과 회의 등의 상호보완이 이루어 질 수 있다. 포항경주 앞으로 새로운 시대 앞서 갈 수 있다.
경쟁적 관계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자. 지금이라도 형산강을 중심으로 선언과 발전 협의회를 구성해 보자. 경제권 통합의 의미를 되새겨 볼 때이다.
|  | | | ↑↑ 최재영 경주대 교수 | | ⓒ GBN 경북방송 | |
[최재영교수] 강태호 교수님 발표에 몇 가지 의견을 제시한다. 육로, 수로등 교통로 역할을 형산강이 한다. 형산강은 예부터 수량이 많았다. 근대에 와서에 상류에 저수지 댐으로 수량이 줄었다. 물이 많았기에 지류에 자연부락이 형성되고 홍수방지를 위해 숲이 만들어졌고 사라지기도 했다. 물이 있었기에 우리들이 즐기고 공부할 수 있는 문화유산이 존재했다.
테마가 되는 문화생태 네트워크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문화와 생태가 접목될 수 있는 천년 기념물 노송들도 조사 대상에 넣었으면 좋았다. 포항지방의 형산강과 연결되는 옛 숲이 많다 . 경주의 경우 노구수들등.
포항 남구에 군락을 이루는 노구수들이 많다. 연리지가 만들어 졌다. 기계면 봉길에 좋은 숲, 충분히 형산강과 연계되어 있는 숲들이다
문화 생태통로 노선 보다 세부적인 이야기가 다루어 져야 했다. 형산강이 중심이 되었을 때 어느 지점 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 지를 알려주면 더 좋았다. 옛길은 거의 없어 졌다. 변화된 길을 어떻게 내야 하는 지를 자세히 알려주면 더 좋았다. 특히 도로와 연계된 부분들은 거의 변화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천 생태 복원의 방안은 하천변 옛 식생의 형태와 잔존하는 숲들이 없어졌다. 옛 이름으로 황성공원 숲이 그나마 존재하고 있다. 유림도 많이 없어졌다.
지금도 우리 옛 식생이 남아있는 데 가 있다. 동대교 다리 북편 아기청소 북편의 수양버들 왕버들과 나원 연탄공장 앞에 조금 남아 있다. 앞으로 정비를 할 때 참고를 하고 보존해야 한다.
경주 서천개발로 탈 바꿈 된 강의 경관들은 생태적인 부분에서는 결여된 부분이 많다. 생태를 살리면서 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하천법에 할 때 물길을 막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로등 개념으로 진행하면 경관 식생이 좋다.
앞으로 형산강이 여로가지 에코트레일 경북이 주관하지만 경주포항이 같이 정비를 해야 한다. 따로 할 것이 아니다. 금장대를 복원해야 한다. 신라 8경의 하나이다. 누각이 있었던 흔적이 있다. 누각을 세우면 좋을 것이다. 도시하천을 얼마나 잘했는가에 따라 도시 정비의 효율성이 좌우 된다.
현장에서 보고 학습할 수 있는 길이 좋다. 디지털폰 스마트폰 앱으로 첨단 아이티가 접목된 살아있는 형산강 길이 라면 좋겠다.
|  | | | ↑↑ 장세헌 경상북도의회 포항시의원 | | ⓒ GBN 경북방송 | |
[장세헌 의원] 환동해권 도시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포항이 고향이다 시의원 도의원 포항에서 오래 살았다. 경주에 대한 이미지가 어촌농촌 천민이사는 동네로 인식이 되었다. 포항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도시이다.
상류와 하류의 접목 발전은 평소 기대하고 원하던 바이다.
20년 전 포항의 형산강 살리기 캠페인이 있었다. 형산강을 죽인 이들은 상류에 있는 이들이다. 본류가 두동과 건천과 안강을 거치기 때문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진행되었다.
바다가 오염이 되었다. 하구에는 유강정수장이 있다. 식수가 유강 대이동 상대동 이 식수원이다. 지금은 식수를 땅속에서 추출하고 있다. 안강물 오산물 형산강 하구물이 아주 나쁘다고 포항시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다.
얼마 전 강동에 광고탑 문제로 마찰이 있었다. 전혀 교류가 되지 않고 있다. 경주의 문화는 지역과 다음세대 연결이 중요하다. 경주와 포항의 문화의 차이이다. 안동은 유교문화 때문에 인근과 교류가 잘 안 된다. 포항은 60년대 인구 10만에서 제철이 들어오고 지금은 52만이다. 날 때부터 고향이 포항인 사람의 인구비율이 기존인구 15%이다.
경주는 기존 인구비율의 40%이다. 타 문화와 교류가 잘 안 된다. 경주 불교문화 신라천년의 문화이다. 포항은 기독교 문화가 많이 차지하고 있다. 6,25때 기독교 문화가 발전했다. 의료, 학술등에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병원도 성모병원, 선린기독교병원등 경주와 정서적 차이가 있다.
그러나 도의원들은 교류가 잘 되고 있다. 많은 예산을 경주와 포항에 투입하려고 한다. 20년 동안 포항시와 경주시 의회의 교류가 없다.
현재는 광고판문제로 위덕대문제 식수원문제로 갈등만 조장되고 있다. 이상덕 회장님과 회원들간에 포항지역발전과 같이 이루어져 기쁘다. 포항의 정서는 과거에서 현대의 정서와 미래로 간다. 미래로 어떻게 갈 것인가? 정체성이 시간이 흐를수록 고유한 문화 공유하지 않으면 스스로 붕괴된다. 강대국들의 붕괴.
도에서 안동시의 연계 개발을 위해 많은 자금을 안동시에 주었지만 안동시는 인근은 개발을 하지 않는다. 정신문화의 수도 교류가 안 된다. 경주시민들도 이러한 사실을 알아 주어야 한다.
포항 시장님도 르네상스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자는 주장을 한다. 빠르게 전개를 한다. 경주는 정체가 되니 외곽지로 넓혀 간다.
두 도시 간 교류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구미와 대구도 취수원 때문에 다투었다. 경주와 포항도 불가분의 관계이다.
포항은 자존감이 부족해 문화가 메말랐다. 외지인 유입이 많다. 경주의 최부자집처럼 훌륭한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신라천년의 문화 자산이 인근 포항까지 전수를 해야 한다. 상호 교류를 이루는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 만남의 장을 잘 열었다. 소통이 있어야 협력이 있어야 동반성장이 이루어진다. 경주와 포항도 다양한 모임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자.
|  | | | ↑↑ 오창섭 서라벌대학 교수 | | ⓒ GBN 경북방송 | |
[오창섭 교수] 느낌을 이야기 하고 싶다.2가지 이유로 토론자가 된 것 같다. 2년 반 전 경북정책연구원 때 포항분 들과 연계해서 관광에너지 클러스터등의 내용들을 다루었다. 경주, 포항간 상생을 위한 민간차원의 교류들이 있었다. 동해안 도시개발 전략과 인근지역의 도시벨트 형성 공항 형성되면 통합과 네트워크로 가자는 이러한 의견들의 총론은 찬성한다.
큰 그림으로 보면 환동해는 위축되어 왔다. 포항과 경주의 시너지를 모으는 측면에서 시기절적하다. 오늘 이야기한 방법론들은 이미 많이 나온 부분이다. 관광자원의 개발 에너지 자원 개발, 동해안 연안 개발 등 다 있는 부분들이다.
총론은 찬성하는 데 각론에서는 문제점이 있다. 이런 세미나는 시민단체와 학계들이 모여서 진행을 한다. 그러나 진작 경주시나 시 의회등의 집행부는 필요성 못 느끼거나 할 일이 많다. 그러다 보니 옆에서 자꾸 간섭하는 모양이 된다. 중매는 하는데 결혼은 이루어지지 않는 형태다.
식상한 주제 비슷하게 된다. 중요한 것을 방법론을 진행하기 위한 협의체가 구성이 되어 한다. 전에 열렸던 모임은 2008년 열리고 유명무실한 상태이다. 지역의 고유사업이 있고 공통분모를 찾기 어렵고, 또 여론형성 안되는 이런 아쉬움이 있다.
문화적 결합의 실천방안들이 나왔으니 잘 담아 냈으면 좋겠다. 형산강 에코트레일 가능성이 있지만 가능성은 자치단체장의 의지와 시의회의 의지라고 본다. 주도는 누가해야 할지? 상당이 어려운 부분이다. 이런 부분을 오늘 참석한 두 의원님들이 이야기 했다.
정말 실행 가능한 하나라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구체적 실행 방안에 중지를 모아야 한다.
[좌장] 답답한 사람들이 모이면 진행이 된다. 얼마 전 중앙일보에 북극해 기후변화로 얼음이 녹고 있다. 획기적 계기가 될 수 있다. 북극해를 통해 가면 24일이 걸리지만 이제 동해안을 통해 북극으로 가면 운항거리가 14일로 줄어든다.
앞으로 많은 배들이 동해를 지나게 되니 환동해권이 새롭게 진행될 수도 있다.
오늘 참석한 참석자들도 질문이 있을 수 있다. 신공항 문제는 다루지 않아도 된다. 통합방안과 네트워크방안을 고려해 질문을 하면 좋겠다.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자 과거이야기 언급하자. 연결은 벌써 했던 이야기들이다. 보문단지 개발 특급호텔은 산업개발의 일환으로 했다.
유럽은 책상도시 오피션과 콘덴싱의 역할 분위기 좋은 도시 보문이다. 세도시가 그 이후 포커스를 통해 경주는 그기에 걸 맞게 성장과 이용의 결과는 어땠나?
산업시대 정보시대 감성시대로 가고 있다. 포항과 울산을 산업사회로 간다. 경주는 그런 미래사회를 맞추어 감성시대 문화시대로 성장하고 있는가?
|  | | | ↑↑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제시 | | ⓒ GBN 경북방송 | |
[최해욱씨] 형산강 어릴 때 살았던 추억이 있다. 형산강을 통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포항과 경주의 교류와 소통을 하려면 어떤 사업을 하나 해야 한다. 옛길은 어렵다. 형산강 늪지화 되어있다. 현재 옛날과 다른 형태로 변해 있다.
포항에서 경주까지 막히지 않고 둔치를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자전거를 타고 이용하면 좋겠다. 양동까지는 포항에서 준비하고 나머지는 경주에서 준비하고 제안을 하겠다. 형산강의 제일문제 강수량이 문제다. 물의 수자원이 원천적으로 부족하다. 여름에 저수를 해야 한다. 방법은 저수지를 만들기보다 생태 수중고를 만들어 키우고 시와 형산강 개발을 국책사업으로 진행해야 한다.
여름 빗물 저장기지를 야산밑에 동굴을 파 저장해야 한다. 지역으로 봐서 형산 밑에 빗물 저장기지를 홍수기에 문을 열어 저장하고 경주 금년에 못 찼다. 덕동호는 지금 수자원 모자란다. 서천에서 여름 비가올 때 양수를 해 덕동호 채워야 하는 수자원 확보의 시기가 왔다.
한수원의 원자력발전소 양수 발전소 만든다. 경주의 입지조건이 아니지만 약 600미터의 토함산 산중턱 덕동 감포의 골짜기에 상부 저수지를 만들면 좋겠다.
한수원이 이런 제안을 먼저 이야기 하면 큰 일이 날것이다. 시민과 경주에 진실을 알려야 한다. 청송의 무주구천동에 양수발전소가 있다. 양수 발전소를 한수원이 건설한다면 좋을 것이다.
동해안 개발의 상부저수지 일부를 수자원 확보와 일거양득이다. 협회 자문이다.
[좌장] 형산강 식수 는 포항시 식수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재활용수 사용한다.유지수 사용하면서 덕동호 검토를 한다. 북천 살리기 위해 고향의 강 300억 요구한다.
상류지역 생태하천으로 바꾸고 있다 4대강이외에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 형산강 경주시와 포항시 같이 준비하고 있다. 남천 북천 자전거 도로 등 합류지점에 여가선용의 체육시설을 준비하고 있다.
종합설명은 국토부에서 11월 에 하려고 했다. 상류지역 댐의 조정하고 있다. 시에서도 소규모 저수지 개발 준비하고 있다. 비가 적게 왔을 경우에 대비점을 찾아야 한다. 소규모 정비들을 하고 있다. 올 해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준비가 필요하다. 시정에 참여 부탁한다. 국장님 감사하다. 소수의 전문가 보다 다수의 많은 의견이 더 나은 방안을 낼 수 있다.
[남홍 부원장. 감사] 사회의 변화에서 산업사회의 붕괴되고 있다. 방폐장 유치 때 양성자 가속기 유치 반대 하자. 도시특성을 제대로 하기 위해 기후 기술 문화 인간의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종합적인 면으로 보는 시각이 약하다. 고속전철이 개통이 되었다. 고속전철의 이야기는 미리 다루어야 했다. 지금에야 고속철의 문제점과 현안을 다루면 늦다. 선행하는 눈이 필요하다. 그런 차원에서 형산강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구자문 교수답변] 네트워크가 잘 안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우선은 작은 것 부터 시작해야 한다. 경주와 포항의 공동작업들. 장기적으로 본다면 청년들 중심의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면 체육대회를 연다. 포스코에 스틸러스를 축구팀과 야구팀에 경주도 동참 해야 한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
포항산업 연구원들이 울산에 산업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연구를 같이 하고 있다. 대학간의 네트워크 출발을 해 나간다면 구성해 나가야 한다.
포항과 경주가 연계해 고급 산업기획을 진행 해야 한다. 그러기에 우선 말로 하는 토론이라도 해야 한다. 네트워크을 알 릴 수 있게 언론들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
[강태호 교수] 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회장단과 부회장단 만났다. 협의를 했는데 포항에서 자체회의를 통해 이야기가 됐는데 왜 세미니를 경주에서 먼저 하는가? 라는 사소한 문제로 참석을 하지 않은 것 같다. 대화가 쉽지 않다. 공통 협력 잘 안 된다. 교수들끼리도 잘 안 된다. 2012년까지 통합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수동적으로 능동적으로?
홀로 살 것인지? 논의가 있어야 한다. 경주지역발전협의회가 여론을 끌고 가는 분위기메이커역할을 해야 한다.
[구자문교수] 포항에서 왜 안왔는지 이해가 된다. 오늘 이런 대화의 내용이 참 좋다. 다른데서 없었던 내용들이다. 발제와 토론이 좋다. 자문님들과 강사님들 멘트가 좋았다.
[좌장] 지금까지 경청해 주고 있는 회원님들 감사하다. 이상으로 마치겠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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