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면 2010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2010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26일
2010년 산내면 공공비축미곡 수매일정에 따라 11.25(목) 09:00부터 첫 공판이 산내농협 본 공판 외 4개소 마을현지 공판을 실시하여 계획 수매 물량 2,940포 중 2,839포(특등 920포, 1등 1,919포)의 수매실적을 올렸으며,
지난해와 비교하여 정부수매물량이 약 2/3로 줄어들었고, 작황도 평년작 수준에 못 미치지만 수매 전량이 1등 이상으로 등급이 높고, 한해 농사의 마무리와 결실의 의미로 비록 많치않은 소득이지만 가장 정직하고, 떳떳하며,보람된 수확으로 농민의 얼굴에는 희미한 미소와 풍성함이 느껴지는 것은 결코 필자만의 감상이 아닌 것이 분명한 것 같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수매현장에는 산내면장, 지역파출소장, 지역농협장, 이종근 시의원, 백태환 시의원님이 임석하여 지역민에게 일일이 인사하고 담당공무원을 격려하였으며,
특히 농협장과, 면장님이 번갈아가며 검사원의 검사결과에 따라 직접 자대로 등수를 날인하여 비록 매년 읍면동의 추곡수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의례적인 행사모습이긴 하지만 지역민과 관계관들에게는 여전히 특별한 관심과 배려, 신뢰의 모습으로 비쳐지는데 손색이 없었다.
참고로 산내면 총 수매 물량은 7,463포로 11.29(월), 12.1(수) 두 번의 공판을 남겨두고 있고, 이를 위한 사전 준비와 행정적 지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할 작정이다. |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