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힐링콘서트 오락가락(五樂歌樂) 가요제
봉화 신시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마쳐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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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힐링콘서트 오락가락(五樂歌樂) 가요제 봉화군편이 8월 2일(목) 오후 1시 신시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가요제는 제20회 봉화은어축제 연계행사의 하나로 봉화군이 후원하고 (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50여명이 찾아 16명의 아마추어 참가자들의 노래와 초대가수 박은경, 규리, 김이난의 ‘소풍같은 인생’,‘가요메들리’ 등을 들으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16명의 참가자 가운데 거짓말을 부른 강계운(봉화, 45)씨가 대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최우상에는 박해섭(춘양, 58)씨, 우수상에는 양희석(봉화, 26)씨와 강영분·강상희(명호, 58)씨가 수상했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연말 왕중왕전에 참가한다.
이승훈 봉화군축제위원장은 “제20회 봉화은어축제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가창력을 뽐낼 수 있는 가요제를 개최하여 음악으로 힐링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었다”며 “억지춘양시장에서도 가요제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이 참가하여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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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 힐링콘서트 오락가락은 한국인 고유의 흥을 느낄 수 있는 축제 한마당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문화산업의 발전을 모색하고자 기획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요제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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