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대교~대황삼거리(국도30호선) 배롱나무 꽃 만발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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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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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성주대교에서 대황삼거리(국도30호선)구간에 식재된 배롱나무 약 1,910여 본이 만개하여 운전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총 1,910여 본이 국도 30호선 도로변에 가로수로식재되었으며, 수형조절, 덩굴제거, 퇴비주기 등의 작업을 통하여 매년 여름철(7~9월) 아름다운 꽃을 피워 화사한 가로 경관을 연출하여운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전규 산림과장은 국도 30호선을 비롯하여 주요 도로변 가로수의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성주군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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