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인정 꽃피우는 이웃사랑
이웃사랑의 마음을담아사랑의쌀불우이웃 돕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30일
2010년11월29일(월) 훈훈한인정꽃피우는내남면명계리906-2 번지독지가 박광식(53세)은솔선수범자율적실천으로이웃사랑의마음을담아사랑의쌀불우이웃 돕기에 작은불씨를피우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되고지역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백미800kg(20kg×40포)약160만원상당이관내 40개소 경로당에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 나기에 커다란도움을 주고있으며 내남면 박광식 독지가는 명계2리 이장직을 수행하면서도 매년 불우이웃 돕기를 현재 남몰래 년례적으로 따뜻한 이웃 돕기를 솔선수범 실시하여 소외된 불우 이웃 사랑의 실천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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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년 연말에 독거 노인을 방문하여 위로 하 는 등, 지속적인 관심으로 불우 이웃돕기에 경주를 지키는 사람들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자랑스러운 참된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어 내남면 주민들의 아름다운 본보기가 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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