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5 22:07: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KTX 서울발 경주 막차시간 연장 조정 확정

KTX 서울발→ 경주행 막차시간 연장 요청, 코레일 운행 결정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0년 12월 01일
KTX 서울발→ 경주행 막차시간이 현행 21시30분에서 22시로 연장 운행하기로 결정 되었다.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 하행선 막차시간이 너무 일찍 끊겨 열차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기에 경주시의 요청으로 코레일이 30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승객 추이를 봐가며 더 연장 할지를 검토 할 것으로 알려 졌다.
ⓒ GBN 경북방송

시는 KTX 열차 이용객들이 불편을 격고 있는 역사 앞 돼지 돈사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돈사 주인과 보상 문제를 협의 중에 있으며 조속한 시일내 돈사가 철거될 전망이다.

아울러 택시 할증요금과 역사내 식당, 커피점, 특산물 판매장등 편의시설 부족으로 관광객의 불평을 사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도 택시업계와 KTX 측과 꾸준히 조정협의를 하고 있다.

한편 KTX 막차시간 연장 증편 운행 하는데 정종복 전의원이 코레일 사장과의 각별한 인연도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국내외 관광객 편의를 위해 렌턴카 서비스, 투어버스, 골프관광 패캐지 투어등 다양한 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교통연계망을 재점검하여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0년 12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