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사랑의 집 짓기 5호집” 준공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3일
함께하는 사람들 “사랑의 집 짓기 5호집” 준공 사랑의 봉사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회장 김용복)이 양남면 상라리에 사랑의 집 짓기 5호집을 완공하고 2010.12.3 11:00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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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의 보금자리(15평)는 김용복 회장을 비롯한 45명의 회원들이 생업에 종사하느라 늘 빠쁜데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틈틈이 노동력을 제공하고 십시일반 자비를 들여 완공한 사랑의 집이라 더욱 더 값진 것이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인해 그 동안 주거할 집이 없어 할머니(남정순 68)는 컨테이너에서, 아들부부와 손녀들은 지인의 집에 흩어져 살아온 어려운 다문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살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회원들은 이 다문화 가정이 우리 지역사회에 조기정착은 물론 튼튼한 뿌리를 내려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겠다고 약속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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