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두걸음」행복의 첫걸음을 띄다
자산동주민센터, 한 발 앞서 찾아가는 행정구현을 위해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2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 자산동 주민센터(동장 김경희)에서는 동장 및 직원들이 조를 편성하여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산동 관내를 도보로 걸어 취약계층 및 민원인의 가구를 방문하고 있다.
‘한걸음 두걸음’관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한 발 더 앞장서서 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소통행정으로 다가서는 따뜻한 지역복지를 추진하기 위해서이다.
8월 20일부터 시작한 첫 행복발걸음으로 감호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담소를 나누며 행복바이러스 전파에 첫 걸음을 띄었다.
향후 매일 오후마다 자산동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쉼없이 발걸음을 찍으며 행복이 넘치는 자산동 구현에 행정의 전력을 다해나갈 것이며, 김경희 자산동장은 “지역의 노후화 및 거주자의 고령화가 극심한 자산동에서 우리들의 작은 발걸음 발걸음이 지역의 취약계층의 행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