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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양반딧불이 탐사행사에 초대합니다.

수하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반딧불이 이벤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7일
ⓒ GBN 경북방송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는 9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다양한 가족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반딧불이 탐사행사를 개최한다.

주간에는 맨손 은어잡기 체험, 나무곤충 만들기, 천체투영실 관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가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신비로운 반딧불이 탐사, 소원풍선 날리기 등 이색적인 야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메인 체험인 반딧불이 탐사행사는 19시 30분에 진행되며 가을밤 가족과 함께 반딧불이생태공원을 거닐며 어둠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반딧불이의 군무를 볼 수 있다.   
   
   반딧불이는 환경지표곤충으로 깨끗한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대표곤충으로 영양군은 2005년부터 반딧불이 사육 및 복원을 통해 청정영양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영양군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어 불빛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밤하늘의 별과 반딧불이의 서식환경에 맞게끔 자연을 보호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가을을 맞이하여 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 육지속의 섬 영양에서 이색적인 야간체험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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