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48: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주소는 영천으로! 영천에서 함께 살아요

기업체 대상으로 영천 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8일
ⓒ GBN 경북방송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8일 영천일반산업단지, 도남공단 등이 위치한 남부동 공단 입구 및 지역으로 들어오는 주요 길목인 금호 교대사거리 에서 ‘영천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획감사실, 미래전략실, 홍보실, 금호읍, 남부동 직원 80여명이 참여해 타 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 직원,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오는 30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9월 중 읍면동 릴레이 및 시 직원 전체가 동참하는 캠페인 추진 등 영천 주소갖기 운동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영천시는 지난 4월 조례개정을 통해 2인 이상 전입세대부터 2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급하고, 혼인신고 후 2년 미경과 신혼부부에게 5천만원 한도 내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3년간 지원하는 등 살기 좋은 도시, 결혼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최기문 영천시장은 “출산 및 육아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과 보다 나은 시책 개발을 통해 함께 살고 싶은 도시 영천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인구는 반드시 필요한 구성요소이므로 전시민이 지역 주소갖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