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7485억 원 규모 추경예산안 제출
민선7기 들어 첫 추경 585억원 증액 편성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북 영주시는 총7485억 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민선 7기 첫 추경으로 지난 1회 추경예산 6,900억 원보다 585억 원(8.48%)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는 535억 원이 늘어난 6,678억 원, 공기업은 8억 원이 증액되어 558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42억 원이 늘어난 249억 원 규모다.
일반회계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 증가는 문화 및 관광 분야 115억 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109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88억 원, 사회복지 분야에 61억 원, 산업・중소기업 분야에 36억 원, 수송 및 교통 분야 21억 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일자리 중심 경제성장을 위한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추어 일자리 창출사업, 지역행사 중심으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의 시급한 현안사업 추진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
편성된 주요사업은 신영주번개시장 주차장조성사업 33억 원, 청년창업 LAB구축 및 운영 14억 원, 영주풍기인삼축제 8억 원, 부석사 관광지 조성사업 33억 원, 남산 선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26억 원, 전통문화 체험단지 조성 17억 원, 풍기 서부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15억 원, 저온피해 보상에 15억 원,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11억 원, 장수농공단지 오수관로 설치공사에 20억 원, 상수도 노후관 갱생사업에 4억 원 등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9월 5일 개회되는 제228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9월 1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