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북면 한우작목반 구제역 방지에 발 벗고 나섰다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9일
양북면 한우작목반 구제역 방지에 발 벗고 나섰다
양북면 한우작목반(회장 김병기)은 6일 최근 도내에서 발생된 구제역 방지를 위해 자체 비상 방제단을 구성하여 예방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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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구제역 발생으로 지난 5일 임시 임원회의를 소집하여 행정기관 에서 실시하는 방역과는 별도로 자체 예방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회원 18명, 방제차량 6대를 지역별로 배치하여 생석회 살포 및 부직포에 소독약을 뿌려 마을 진입로에 깔고 방제 차량으로 소규모 축산 농가까지 소독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양북면 한우작목반은 총 8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상호 정보교환 및 가축 질병 예방활동에 공동으로 대처해오고 있으며 양북에는 현재 500여 농가에 3,500여두의 한우를 사육함으로서 농가소득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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